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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53도 중국을 덮친 기록적 한파
설 연휴가 끝나는 내일 강추위가 예상된다는 기상청의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한파는 중국에 기록적인 추위가져다 준 찬공기입니다. 이 찬공기의 영향으로 한반도 또한 강추위가 찾아온 것입니다. 오늘 기온은 서울 영하 13도로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 이하입니다. 올 경울 최강 한파입니다.
이번 추위는 한국보다 중국에 먼저 찾아 왔습니다. 북쪽의 찬 공기가 남쪽으로 내려오면서 한파가 찾아온 것입니다. 중국의 헤울장성 모허시 일대는 중국의 최북단입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이번 한파로 중국에서는 영하50이하의 날씨가 기록된 것입니다. 일는 1969년 기상관측이래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강한바람과 함께 제주도와 전라권에서는 눈도 내리고 있습니다. 명절연휴의 마지막 날인 오늘 귀경길에 오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파와 눈으로 비행기 또한 결항되고 있습니다. 강추위에 모쪼록 모두들 안전한 귀경길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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